moi

2010/07/24 18:53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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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물놀이는 못했지만 엉엉 울고, 바다 구경도 하러 가고, 친구도 만나고, 맥주도 먹고, 파마도 하고
기분좋은 전화도 받고 신나는 폭염주의보의 부산입니다.

2010/07/24 18:53 2010/07/24 18:53
Posted by 당나귀똥.

ma mere !

2010/07/11 19:23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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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왈

니 점점 아빠 닮아가는 거 아나.. 잔소리만 늘고...
2010/07/11 19:23 2010/07/11 19:23
Posted by 당나귀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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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 sister !

2010/07/11 19:21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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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자매라, 더럽게 양치질 해도 셀카를 찍을 수 있다.
2010/07/11 19:21 2010/07/11 19:21
Posted by 당나귀똥.

Moi

2010/07/05 00:28 / MO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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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분간 약을 먹을 동안은 얼굴 사진을 찍을 수 없다.
부작용 = 붓기 장난 아님
2010/07/05 00:28 2010/07/05 00:28
Posted by 당나귀똥.

하구

2010/06/29 18:53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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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니와 클로버를 다시 보다가.

하구미는 외롭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 같다며 부러워했음. 다케모토의 그 성실함과 고뇌를 가슴 깊이 안아주고 싶었음. 모리다 선배의 그 자신감과 어쩔 수 없는 멋짐이 괜히 미웠음.

역시 여자는 웨이브... 라며 . 파마를 해야하나.. 하고 살짝 고민

2009.07.20 22:00

2010/06/29 18:53 2010/06/29 18:53
Posted by 당나귀똥.

L'ete

2010/06/04 00:55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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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샤워를 하고도 금방 다시 씻고 싶어 지거나, 바디 로션 바르는 걸 깜빡하게 되는 계절. 여름님이 오셨다.
에어컨이 싫어 봄보다 더 자주 긴팔을 챙겨다니지만, 아직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는 회사 덕분에 쪄 죽을 뻔했다.
TㅡT


여름이 오면 늘 꿈꾼다.

딩가딩가 기타를 치며 누군가와 노래를 한다.
그러다 지치면 커다란 수박 반을 잘라 쇠 숟가락 두 개를 가져 온다.
엎드려 수박을 퍽퍽. 퍼먹는다.
더워서 입었으나 조금 찐득거리는 탓에 하나도 시원하지 않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
맨 다리를 까딱까딱 거리면서.
아무리 더워도 누군가 나란히 엎드려 있는 그 순간을 즐기면서.

이것은 내가 '연애'라는 걸 하고 싶다고 처음 느꼈던 10대 초반부터 20대초반까지의 영원한 로망.
맥주 2잔에 취해
다룰 줄도 모르는 기타를 안고 즉흥 작곡에 몰입.

빠가야로~우
이빡아 김빡아 다빡아 빠가야로~우
2010/06/04 00:55 2010/06/04 00:55
Posted by 당나귀똥.

BON ANNIVER

2010/05/11 20:18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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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부로 진짜 24세입니다. 생일 따위 다 없었으면 좋겠다며. 사람을 더 외롭게 만든다며. 5월 1일을 시작으로 주변사람들 선물 챙겨주고 났더니 정작 나에겐 뭘 사 줘야 할지 모르겠고, 아무튼 이번 주말은 여유롭게 영화도 보고 멍때리는 시간을 가져야겠다. 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시간도 보다 더 즐길 수 있는 큰 어른이 되었으면. 은경아 사랑해 ♡
2010/05/11 20:18 2010/05/11 20:18
Posted by 당나귀똥.

광안리

2010/05/07 23:51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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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5/07 23:51 2010/05/07 23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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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I

2010/05/07 23:49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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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좋아합니다. 국제시장.
2010/05/07 23:49 2010/05/07 23:49
Posted by 당나귀똥.

R

2010/05/06 16:39 /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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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5/06 16:39 2010/05/06 16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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